국내 협력 >사업 > 국내협력 >원전 해체 기반 조성

원전 해체산업 민관협의회 운영

설립 목적 국내 해체산업 육성·지원 및 정부와 산학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고리 1호기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해체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세계 원전 해체시장의 진출 기반 구축

설립일 2017. 12. 8

조직 조직도 조직도

공동 회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이병식 단국대 원자력융합공학과 교수

참여기관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현대건설(주), (주)대우건설, 두산중공업(주)
연구계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연구재단
학계 단국대학교, 한전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학.협회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간사기관)

운영방식 정례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 등 정보교류 협의 및 분야별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여 세부 이행방안 논의

기반조성사업 추진계획

국내 산업체의 사업수행 경험, 기술개발 경험, 장비 및 인력 보유 현황 등 실태 조사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계 의견 수렴
- 원전해체 기술개발 내용 검토 및 국내 산업계 실태 조사
- 원전해체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중소기업 의견 조사 및 방안 제시

원전해체 관련 정보 교환 및 네트워크 구축 - 원전해체의 효율적 실행을 위한 산학연 관계자간 협력체제 구축
-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및 전문가 간담회 등 개최
- 산학연 관계자간 해체사업 및 기술개발 현황 공유
- 국내외 해체시장 전망 및 기술개발 동향 등 정보자료 발간

해체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국민 소통 채널 마련 - 국내외 해체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조사
- 체계적인 해체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커리큘럼 개발
- 해체원전 지역주민 현장 방문 및 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