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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자력계 신년인사회 개최
운영자 / Date : 2018-01-15 17:11:02 / Hit : 2,025 인쇄하기

 

 

"변화의 시대, 내일을 준비하는 원자력

국회, 정부 및 산·· 등 주요인사 200여 명 참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112() 720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2018 원자력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변화의 시대, 내일을 준비하는 원자력이라는 테마로 개최된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국, 정부 및 산연의 주요 관계자, 원자력계 원로 등 2백여명이 참석하였다.

 

신년인사회는 참석 인사 간 신년 하례와 함께 이관섭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의 신년사, 국회 이채익, 유동수, 최연혜 의원의 희망의 새해 덕담,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의 신년 인사, 그리고 정근모 KINGS 국제자문위원장과 이종훈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명예회장의 건배사, 조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관섭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에너지 전환 정책이 천명되면서 원자력산업계에 여러 변화가 있었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자력발전이 주어진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전을 더욱 안전하게 건설하고 운영해야 하며 국민들에 원전 안전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우리 모두 혼신의 힘을 쏟아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년 덕담으로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한 해는 에너지 분야의 대변혁이 있었지만, 원전은 주식이고 신재생에너지는 간식이라 생각한다간헐성 에너지로 주식인 원전을 대체할 수 없다.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통해 수정·보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한 해는 원자력계가 왜 여기까지 왔는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등을 성찰하는 시간이었고, 이를 통해 원전을 지속할 이유가 있는가’, ‘위험·위기 관리 능력이 있는가등 많은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국민의 인식 속에서 팽배한 위험을 철저한 전문성과 과학적 준비로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원전의 위험여부가 아닌 원자력계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는가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올 한해를 국민적 신뢰회복의 원년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은 과거 학창시절에는 정전·단전이 잦아서 양초를 사다 놓았던 경험이 있는데, 요즘은 전기의 소중함을 잠시 잊고 사는 것 같다국민들이 전력수급에서 원전의 역할을 인지한다면 원자력계가 지난해의 고난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의 신년 인사가 이어졌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올 한해는 신고리 4호기와 UAE 바라카 1호기 준공 등 원자력계의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에너지전환 정책이 원전 생태계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관계자,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과기정통부 1차관은 무술년은 원자력의 R&D사업을 통해 안전·타 분야와의 융합 등 종합적인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또 원자력계가 국민, 타 산업, 외국 등과 소통을 강화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신년사를 하고 있는 이관섭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새해 덕담을 하고 있는 이채익 국회의원

 

 

 

 

 

 

새해 덕담을 하고 있는 유동수 국회의원

 

 

 

 

 

 

새해 덕담을 하고 있는 최연혜 국회의원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건배 제의를 하고 있는 정근모 KINGS 국제자문위원장(前 과학기술처 장관)

 

 

 

 

 

 

떡나눔을 하고 있는 주요 귀빈

 

(사진 왼쪽부터) 최종배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김학노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 이관섭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정근모 KINGS 국제자문위원장, 이종훈 前 한국전력공사 사장,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주요 귀빈 기념 사진

 

(사진 1열 왼쪽부터) 최종배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김학노 한국원자력학회장,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유동수 국회의원, 최연혜 국회의원, 이관섭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이채익 국회의원,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정근모 KINGS 국제자문위원장, 이종훈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명예회장,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장

(2열 왼쪽부터강재열 한국원자력산업회의 부회장, 홍성추 에너지경제신문 사장,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송명재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회장,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하봉수 한국전력공사 해외부사장 직무대행(전무), 최원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나기용 두산중공업 원자력BG 부사장

 

 

 


 

신년인사회 전경

 

 

신년인사회 참석 기관/기업

국회의원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RCA 사무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한방사선방어학회, 원전현장인력양성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융합포럼,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원자력학회, 한국핵물질관리학회, 단국대, 서울대, 중앙대,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학교

()금화피에스시, 노을그린에너지,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무진기연, 삼성물산(), 선광티앤에스, 세안기술(), 스마트파워(주), SK건설(), ()오름, ()우진, 웨스팅하우스 코리아, 제일파트너스, GS건설, KOREEL, 포스코건설(), ()한야토, 한빛파워, 한화건설, 현대건설(), ()휴비스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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