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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자력·방사선 대학생 경진대회 개최
운영자 / Date : 2019-07-01 16:32:03 / Hit : 340 인쇄하기

‘원자력의 미래 트렌드 제시 및 미래 세대의 역할’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2019 전국 원자력·방사선학과 대학생 경진대회’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하였다. 

 

‘원자력의 미래 트렌드 제시 및 미래 세대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학생 경진대회는 원자력·방사선 전공 대학생들에게 전공분야에 대한 비전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대학생들의 상호 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특별강연’, ‘원자력·방사선 퀴즈 골든벨’, ‘원자력/방사선 프레젠테이션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11개 대학에서 7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대회 1일차에는 ‘미래 원자력 유망 분야’(한국원자력연구원 정 익 미래전략연구부장)와 ‘국제기구 인턴십 프로그램’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정원표 교육운영팀장)에 대한 특별강연이 있었다. 이어 진행된 ‘원자력·방사선 퀴즈 골든벨’에서는 경북대학교 하창우 학생과 경희대학교 강범준 학생이 최후의 2인에 선정되어 현대건설 및 대우건설 사장상을 수상하였다.

 

대회 2일차에는 ‘원자력/방사선 프레젠테이션 챌린지’가 열렸다. 이날 프레젠테이션 챌린지 부문에는 11개 대학 12개 팀이 참가하여 원자력계 현안 및 원자력 미래 유망분야 전망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 결과 ▲경희대학교 ‘제어되지 않은 제어봉 집합체 인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서울대학교 ‘사용후 핵연료 관리-파이로 프로세싱&고속로’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상) ▲중앙대학교 ‘Small Modular Reactor with S-CO2 Power Cycle’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상) ▲전북대학교 ‘핵융합’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상) ▲부산가톨릭대학교 ‘원전 해체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젤리폼 제염 기술’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사무총장상)이 선정되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 강재열 상근부회장은 대회 첫날 개회사를 통해 “미래 사회 주역인 대학생 여러분들과 지금까지 축적된 원자력 기술과 역량을 활용한 미래 원자력 유망분야를 조망해 보고자 대학생 경진대회를 개최했다”며 “이번 기회가 타 대학교 학생들과 그간 쌓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원자력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유의미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래 원자력 유망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정익 한국원자력연구원 미래전략연구부장

 

 

 

 

 

국제기구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정원표 한국원자력협력재단 교육운영팀장

 

 



 

 

 특별강연 후 진행된 원자력·방사선 퀴즈 골든벨

 

 

 

 

 

 

 

 


 

 퀴즈 골든벨 전경

 

 


 

 

 


 

 

 최후의 2인에 선정된 경북대학교 하창우 학생과 경희대학교 강범준 학생, 현대건설 및 대우건설 사장상 수상

 

 

 

 

 

2일차 진행된 원자력/방사프레젠테이션 챌린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부산가톨릭대 ‘해체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젤리폼 제염 기술’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사무총장상)

 

 

 

 

우수상을 수상한 전북대학교 ‘핵융합’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상)

 

 

 

 

우수상을 수상한 중앙대학교 ‘Small Modular Reactor with S-CO2 Power Cycle’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상) 

 

 

 

 

 

우수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 ‘사용후 핵연료 관리-파이로 프로세싱&고속로’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상)

 

 



 

대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제어되지 않은 제어봉 집합체 인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참가한 학생들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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