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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원자력계 신년인사회 개최
운영자 / Date : 2016-01-19 12:31:31 / Hit : 2,928 인쇄하기

 

 

풍요롭고 깨끗한 미래, 원자력이 함께 합니다”

2016 원자력계 신년인사회 개최​

정부 및 산·학·연 등 원자력계 주요인사 2백여명 참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회장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는 1월 15일(금) 7시 더팔래스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16 원자력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원자력계의 희망찬 출발을 위한 도약과 화합의 장을 도모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정부 및 산학연의 주요 관계자, 원자력계 원로 등 2백여명이 함께하였다.

 

신년인사회는 참석 인사 간 신년 하례와 함께 원자력 전공 대학생과 한국수력원자력의 젊은 사원, 원자력 벤처기업가 등 원자력 각계의 신년 소망과 비전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조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의 신년사, 신년 축하 떡 나눔식, 조찬과 함께 정근모 한국전력공사 고문(전 과학기술처 장관)과 성풍현 원자력학회 회장, 그리고 이명철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회장의 건배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난 해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더 큰 도약과 세계 원자력계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원자력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효율성과 경제성이 입증된 원자력발전의 시대적 역할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단언하며 “우리에게 불어오는 역풍은 소신과 슬기로 극복하고 순풍은 잘 활용해 원자력산업이 국가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효자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원전산업이 효자산업으로 거듭나는 방안으로 ▲기본과 원칙 ▲ 미래 성장동력 창출 ▲산학연 기술력 배양 ▲국민과 소통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이어 “올해 한수원의 경영화두를 ‘輿民同樂(여민동락)’이라고 제시했다”고 전하고 “전기에너지는 일상의 삶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가장 소중한 에너지이고 원자력은 이러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에너지원으로 국민의 지지 없이는 발전할 수 없다”며 “국민과 더불어 기쁨을 나누고 국민에게 신뢰받으며 국민과 상생하는 원자력산업이 되도록 총력을 결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신년 하례


신년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조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축하 떡 나눔식


주요 귀빈 기념사진

사진 앞줄 왼쪽부터 김호성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 오세기 KINGS 총장,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최외근 한전KPS 사장, 문해주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성풍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조석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정동희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관,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 정근모 한국전력공사 고문, 이재희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뒷줄 왼쪽부터 유향열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이헌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안홍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회장, 김하방 두산중공업 원자력BG 부사장, 김범년 한국수력원자력 부사장, 이창건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 원장, 이명철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회장, 민경식 전 한국전력기술 사장, 이승구 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 이사장, 이중재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민계홍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상근부회장


신년 소망과 비전을 말하고 있는 채명선 학생(경희대 원자력공학과 박사과정)


신년 소망과 비전을 말하고 있는 이운장 오리온ENG 대표


신년 소망과 비전을 말하고 있는 김재문 한국수력원자력 해외사업처 주임

 

​​​건배사를 하고 있는 정근모 한국전력공사 고문


건배사를 하고 있는 성풍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건배사를 하고 있는 이명철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회장

 

전경​

참석기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KINGS, 대한전기협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기술사회, 한국방사선진흥협회, 한국비파괴검사협회, 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 한국원자력문화재단,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 한국원자력학회, 한국원자력협력재단,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영남대학교, 한양대학교, 가나물상,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디티앤씨, 삼성물산, 삼의공영, 삼정회계법인, 서진인스텍, 수산인더스트리, 스마트파워, 안국이앤씨, SK건설, 오리온ENG, 오름, 우진, 웨스팅하우스 코리아, GS건설, 코센, 태양기술개발, 포스코건설, 한빛파워, 한화건설, 현대건설, 휴비스워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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