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뉴스 >>뉴스 정보>원자력 뉴스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출장, 한-국제원자력기구 협력 방안 논의
관리자 / Date : 2021-02-04 10:30:18 / 매체 : / Hit : 573 인쇄하기

 

 

 

한국원자력산업협회

2월 4일 원자력 투데이뉴스



2021. 2. 4. 목 월간 원자력산업 | 원전기업지원센터 | 한국원산 소식
국내외 뉴스
 
·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출장, 한-국제원자력기구 협력 방안 논의 정책브리핑
· 행안부-한수원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 구축 협약 체결 행정안전부
· 靑 에너지TF가 월성 폐쇄 주도...김수현 당시 사회수석이 팀장 조선일보
· 신한울 폐기 안했는데, 산업부 문건엔 "백지화"…이랬던 탈원전 중앙일보
· 北원전 문건, 2007년 김정일에 건넨 盧발언 데자뷔 중앙일보
· 월성폐쇄 나흘전 '김수현 문건'···산업부는 삭제, 檢은 복구했다 중앙일보
· “2050년 탄소중립 달성, 원전 2배로 늘려도 어려울 판… 탈원전 기조에 사실상 불가능” 문화일보
· “北 원전 문건, 靑 제출 가능성 커”… ‘버전2’ 지시 라인 규명 관건 서울신문
· 靑 행정관·백운규 前 장관…월성원전 의혹 수사, 위로 또 위로 머니투데이
· 삭제된 北원전 파일과 '같은제목' 보고서도 "北 원전 건설 원해" 파이낸셜뉴스
· 경북도, 원자력 인재 양성 사업 계속 추진 파이낸셜뉴스
· "北 원전 건설 아닌 정부의 정책 모순이 논란의 핵심" 아시아경제
· "한수원 수난시대" 공영방송 잇단 의혹제기에 '곤혹'…중재신청 등 정면대응도 에너지경제
· 월성1호기 재가동되나...이채익 의원 ‘재가동’ 추진법 발의 에너지경제
통신
· 한국-IAEA, 북핵·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논의 연합뉴스
· 원전 논란에 북한이 침묵하는 이유 뉴스1
· 野, 北원전특위 출범…대정부질문·청문회 대비 전열 정비 뉴시스
사설/칼럼/기고
· 탈원전 후과가 이리 무겁다 중앙일보
· '멸치 1g 또는 바나나 6개' 통렬한 비교가 원전괴담 진압했다 중앙일보
· 새울원전, 세계 최고의 안전한 원전 운영 울산종합일보
 
공지사항
 
· 2021년 RI일반면허 대비 특별강좌(온라인/집체 혼합강좌) (1. 30. ~) 한국방사선진흥협회
· 방재기술평가 심사위원 등록 모집안내 (~2. 5.) 한국방재협회
· 2021년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3. 5.)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 2021 WCI Monthly Newsletter Vol.10 Issue 1 WCI
 
원자력계 행사
 
해외

 

 
 

 

 


첨부파일 : 파일없음

Total 655
공지사항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일
550 부산환경단체 “원전 오염수 방류말라” 일본 도쿄전력 소송 2021.04.22
549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관련 전문가 간담회 개최 2021.04.21
548 원안위, 日 원자력규제위에 오염수 처분계획 심사 관련 질의서 발송 및 투명한 정보공개 요구 2021.04.20
547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관계차관회의 개최 2021.04.19
546 日 오염수 해양방출 단호히 반대…국민안전에 위해 끼치는 어떤 조치도 용납 못해 2021.04.16
545 원안위, 日 원자력규제위에 철저한 심사 촉구 서한 발송 2021.04.15
544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에 대한 정부입장 2021.04.14
543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 2021.04.13
542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 권고안 정부 제출 2021.04.12
541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개최 2021.04.09
540 UAE 왕세제 앞 축하 서한 발송 관련 서면 브리핑 2021.04.08
539 원안위, 한울1·2호기 터빈 수동정지 사건 조사착수 2021.04.07
538 한전 발전자회사 작년 실적 보니 "탈석탄 맞고 탈원전 틀렸다" 2021.04.06
537 “10년간 재산권 막더니…이젠 지원금마저 뺏으려해” 2021.04.05
536 한국수력원자력,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식 개최 2021.04.02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신청 레이어 닫기
게재된 내용에 대한 문의사항은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2-6953-2514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