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1190 | 정부, KINS 전문가 일본 현지 파견…“3차 방류 후 특이사항 없어” | 2023.12.08 | 15,397 |
1189 | 울진 신한울 2호기, 전력 생산 준비 마쳐 | 2023.12.07 | 15,338 |
1188 | 원안위 “월성원전 외부 삼중수소 유출 없어” | 2023.12.06 | 15,361 |
1187 | 한국·미국·영국 등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 2023.12.05 | 15,133 |
1186 | 올해 겨울 전력 100GW이상 공급 확보…“전력수급 안정적” | 2023.12.04 | 15,431 |
1185 | 정부 “2차 방류 후 일 공해상 방사능 조사 결과, 방류 전과 유사” | 2023.12.01 | 15,716 |
1184 | 정부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 ‘안전’한 것으로 확인” | 2023.11.30 | 16,409 |
1183 | ‘재생에너지→원전’ 오락가락 전력계획에 위협받는 에너지안보 | 2023.11.29 | 15,074 |
1182 | 야당의 예산 삭감에도…‘SMR 사업화’ 계속 속도 낸다 | 2023.11.28 | 14,805 |
1181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 | 2023.11.26 | 14,791 |
1180 | 국민의힘 경남도의원 “삭감 원전 예산 복원해야” | 2023.11.24 | 15,045 |
1179 | 한·영, 원전·해상풍력·수소 등 ‘무탄소에너지’ 협력 본격 추진 | 2023.11.23 | 15,173 |
1178 | 안전한 원전의 필수조건 '고준위특별법'…"늦출 수 없는 법안" | 2023.11.22 | 14,600 |
1177 | 원안위 “3차 방류 기간 원전 부근서 채취한 시료, 이상치 판단기준 미만 ” | 2023.11.21 | 14,996 |
1176 | 7년 뒤면 저장소 꽉 차는데…국회서 발 묶인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 | 2023.11.20 | 14,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