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ror서브이미지를 등록해주세요.

투데이뉴스

1,829

투데이뉴스 게시판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1249 IAEA,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 특이사항 없다” 밝혀 2024.03.08 31,425
1248 현대건설 ‘英 소형모듈원전’ 출사표 2024.03.07 31,832
1247 후쿠시마 오염수 4차 방류…우리 전문가 ‘특이사항 없음’ 확인 2024.03.06 32,215
1246 원안위 “소형모듈원자로의 안전성 확인방안 마련 중” 2024.03.05 31,764
1245 ‘우리 기술’ 바라카원전 마지막 4호기 본격 운영 2024.03.04 30,954
1244 SMR 시장 선점 총력 “경남과의 경쟁, 고준위 폐기물은 과제” 2024.02.29 33,092
1243 민간 주도 차세대 원자로 기술개발·실증·상용화 추진 2024.02.28 33,143
1242 유럽 시장 물꼬?…K-원전 재도약할까 2024.02.27 31,491
1241 폴란드·체코와도 원전 협상… “일감 쏟아질 것, 채용 2배로” 2024.02.26 31,782
1240 창원·경남, 차세대 원전(SMR) ‘파운드리 허브’로 키운다 2024.02.23 31,174
1239 원전 생태계 복원 위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법안’ 표류 2024.02.22 30,374
1238 황주호 한수원 사장,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 제정 촉구 2024.02.21 31,108
1237 신규 건설·15년만에 해외 수주… 기대감 큰 원전업계 2024.02.20 31,309
1236 원전 ‘정기검사’ →‘연중 상시검사’ 전환, 안전성 확인 강화 2024.02.19 30,503
1235 “수출이 민생”… 경제 영토 넓히고, 경제 안보 지킨다 2024.02.16 30,784
1234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은 국회 계류 중…폐기 위기 2024.02.15 30,827
1233 세계 최고 R&D 허브 조성 위해 1조 8000억 원 투자 2024.02.14 30,804
1232 2월 임시국회가 마지막 기회…고준위 방폐장 특별법 시급 2024.02.13 30,769
1231 체코 이어 남아공 원전 수출 노리는 정부…“수주 가능성 높아” 2024.02.08 32,192
1230 원자력 에너지, 정말 안전한 에너지원일까 2024.02.07 30,586
콘텐츠 관리
담당부서 평생교육원 미래정보실 연락처 02-6257-2583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