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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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 불안감 해소?‥오염수 검사 설명 '오락가락' | 2023.06.14 | 15,783 |
1069 | 신한울 3·4호기 부지공사 착수…실시계획 승인 | 2023.06.13 | 15,375 |
1068 | 원전보다 4배 비싼데...태양광 무조건 사주는 한전 | 2023.06.12 | 15,663 |
1067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우리 바다는 어떻게 감시하고 있나? | 2023.06.09 | 14,760 |
1066 | ‘월성원전 인근 암 발생비’ 발표···빠진 내용 있다? | 2023.06.08 | 14,706 |
1065 | 국민의힘, 오늘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시찰단 보고 받아 | 2023.06.07 | 15,065 |
1064 | "바보될 판" 가장 값싼 원전, 남아도 못 쓴다…文태양광의 역습 | 2023.06.05 | 14,761 |
1063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시찰단 주요활동 결과 | 2023.06.02 | 14,630 |
1062 | 후쿠시마 시찰단 “과학기술적 검토 의미있는 진전…종합평가 위해 추가분석” | 2023.06.01 | 14,660 |
1061 | 30일부터 ‘국민신청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게시판’ 본격 운영 | 2023.05.31 | 14,222 |
1060 | 원자력 소통으로 승부해야 | 2023.05.30 | 14,480 |
1059 | 한 총리 “앞으로 원자력이 기저 전력 역할 담당할 수 있을 것” | 2023.05.26 | 14,384 |
1058 | 후쿠시마 시찰단 일정 종료…“평가 진전 있지만 분석 필요” | 2023.05.25 | 14,143 |
1057 | 윤 대통령 "글로벌 중추 국가 실현할 것" 탈원전 재차 비판 | 2023.05.24 | 14,559 |
1056 | "처리 성능 검증"‥"오염수 괴담 살포" | 2023.05.23 | 14,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