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756 | 탈원전 한다던 한국전력 작년 영업손실 6조원 | 2022.02.25 | 9,506 |
755 | 우주시대 더 빛나는 원자력…한국도 달 착륙선에 도입 예정 | 2022.02.24 | 9,512 |
754 | 원자력硏, 원자력 종사자 대상 열수력시험 교육 실시 | 2022.02.23 | 9,774 |
753 | 한국수력원자력, 루마니아원전 주변압기 출하 | 2022.02.22 | 9,918 |
752 | 제5차 한·미 핵안보 실무그룹 회의 개최 | 2022.02.21 | 9,379 |
751 | 정부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석탄발전의 과감한 감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2.17일자 조선일보 「‘탈석탄’ 文정부 5년, 발전량은 7.2% 증가」 보도에 대한 설명) | 2022.02.18 | 9,477 |
750 | 원전가동은 안전 확보를 위해 계획예방 정비 등 법과 제도적 절차에 따르고 있어 이용률을 인위적으로 조정한 것이 아니며, 이번 정부 초반 이용률이 낮았던 것은 한빛원전 공극 발견 등에 따라 전체원전에 대한 안전점검이 | 2022.02.17 | 9,290 |
749 | 원자력연구원, 케냐 원자력 전문가에 인프라 도입 교육 | 2022.02.16 | 9,258 |
748 | 한국수력원자력, 반기문 前 UN사무총장 초청‘탄소중립·ESG 특강’ | 2022.02.15 | 9,199 |
747 | 제15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 2022.02.14 | 9,318 |
746 | 제6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이금로 변호사 위촉 | 2022.02.11 | 9,323 |
745 | 원전 15기 설비용량 신재생, 발전량은 원전 2기 수준 | 2022.02.10 | 9,329 |
744 | "한국은 'RE100' 불가능"…KAIST 교수, 쓴소리 하며 강조한 '이것' | 2022.02.09 | 9,436 |
743 | "탈원전으로 한전 부채 10조원 증가…전기요금 44% 오를 것" | 2022.02.08 | 9,324 |
742 | 한국수력원자력, 중대재해 예방 위한 CEO 중심 현장 안전경영 | 2022.02.07 | 9,382 |